한미반도체: NXT에서 크게 튀어 207,000까지 깄었지만 내 평단은 꽤나 낮은 편이고 아직 ai사이클을 타지 않은 실적발표였기 때문에 악재해소 개념으로 생각하고 보유하고 있다가 분봉상 점진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있다가 괜히 마음이 쫄려서 장중 최저가에 매도. 괜한 욕심을 부려서 100만원의 수익이 43만원으로 절반이상 줄어들었다. 난 거지고 미수를 이용해 매매중이니 앞으로 욕심내지 말자.(+43만)
대주전자재료: 장중 우주섹터와의 연관성이 부각되 급등. 재료, 수급, 이평선이 너무도 훌륭했는데 한방에 상한가를 가지 못하고 있다가 14시 이후 분봉상 하락이 나왔을 때 88,400에 매수하고 지켜보다가 NXT초반 91,100에 절반매도.(+28만)
에코프로: 장중 153,300에 매수 -> 155,900에 매도 뉴스가 아직 작용중이고, 수급또한 여전히 좋은 상태에서 눌림녹이라고 생각하고 분봉상 하락에 매수 후 반등줄 때 매도 (+11)
보성파워텍: 재료 및 외국인 수급, (5,10)일선 겹치는 부근에서 매수
2월 10일
대주전자재료: 전 날 좋은 재료와 수급이 강하고, 거래대금 및 거래량이 실린 좋은 종목이라 오버나잇 해도 괜찮을 거라는 판단을 한 후 절반은 보유하고 있다가 장 중 96,050에 전량 매도 (+76만)
보성파워텍: 뉴스, 외국인수급 및 이평선 보고 8025에 매수
현대에너지솔루션: 5일선에서 매수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주 중 대장주 장중 저점에서 조금 반등 줄 때 673,000에 매수
2월 11일
보성파워텍: 장 초반 분봉상 8700원 조금 넘어갔다가 내려오는 모습을 보고 “힘이 약하구나 매도후 다시 잡자” 생각하고 8,570에 전량 매도. 이후 10시에 23%까지 오르며 장 중 최고가를 갱신…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다… 내 그릇이 아직 작아서 비위, 아래로 움직이는 걸 견디기가 힘든 것 같다. 빨리 물린 종목들 탈출했으먼…(+13만)
한전산업: 단일가매매가 풀린 당일 장 초반 20,800에 전량매도. 이후 22,600원까지 26%나 올라갔지만 내 그릇이 작아서 기다리지 못 했으니 어쩔 수 없다 빨리 그릇의 크기를 키워야겠다는 마인드. (+8만)
레인보우로보틱스 : 매수가에 매도
2월 12일
대주전자재료: 코스닥이 하락하며 장 중 급락할 때 88,200에 매수
쎄트렉아이: 우주섹터에서 수급, 이평성, 거래대금, 거래량 모두 만족하며 대장주로 우상향하는 종목이라 20일선 부근에 매수걸어놨다가 매수가 안 된 상태에서 큰 계약수주 공시가 나오며. 장 중 약 17만 4000원에서 21만 1천원까지 급등하는 걸 보고 갑자기 포모가 와 분봉 상 내려올 때 186,000에 매수하고 난 후 다시 20일선 부근까지 빠지는 걸 보고 급격히 현타가 와 NXT시장이 종료될 때까지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186,500까지 급등후 가라앉은 걸 보고 손절하지 않고 보유.
기타: (-2만)
2월 13일
쎄트렉아이: 전 날 미국 나스닥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감정적인 매수로 매수타점이 아닌 곳에서 매수를 한 것은 잘 못 됬다는 판단을 했고, 때마침 쎄트렉아이가 어느 정도 상승을 해준 상황에 185,100에 전량 매도. 이후 20일선을 노리며 매수를 걸어놨었지만 20일선 약간 위까지만 내려왔다가 19만원대까지 급등… (-16만)
현대에너지솔루션: 단일가 매매때도 힘이 좋았고오늘이 단일가매매가 끝나는 당일이라 아침에 강하게 올라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전 날 나스닥이 큰폭으로 하락한 영향인지 장이 시작되고 기대보다 약한 상승을 보여주며 87,700원을찍고 8만원 아래까지 빠지며 +20만원이었던,수익금이 순식간에 -로 전환됬다. 다만, 아직 재료가 살아있고 10일선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라 다음 거래일에 하락한다면 10일선에서 매수하는 것으로 대응후 이탈시 손절할 예정. (20일선이 좀 멀리 있음)
한신기계: 전 날 루마니아에서 뉴스케일파워에 SMR6기를 주문했다는 뉴스와 함께 두빌을 필두로 원전섹터 전체가 좋아서 급등후에 떨어질 때 5,100워에 매수 후 5400에 매도 (+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