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종목들은 많았지만 모든 종목을 다 매수하기에는 여기저기 리스크가 우글거린다. (물론 돈도 없다…)
1. 2월20일 트럼프의 관세정책에 대한 판결이 나올 가능성
2. 미국의 pce지수
3.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군사대응
실제로 트럼프가 군사충돌이 있을수 있다는 말 한마디에 흥구석유가 거래대금, 거래량을 동반하며 20%이상 상승했고, 기타 원유 관련주들도 상승했다.

그 와중에 국장 테마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보험사들이 강했고, 오늘은 그 중 한 종목을 매수했다.
매수종목: 한화생명
매수이유: 국가에서 밀고있는 밸류업 정책, 양매수 수급, 언제나 그렇듯 어마어마한 거래대금과 거래량, 이동평균선


1000주를 목표라 분할로 야금야금 모았는데 중간에 코스닥, 코스피가 잠깐 빠질지며 흘러내릴 때 줍다보니 200주를 초과한 1200주를 매수했다.
중간에 3분봉상 500만주 이상의 거래량이 터지며 상한가까지 갔었지만 순식간에 풀려버리고 내려올때는 “생각보다 힘이 약한데? 팔고 현금보유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결과적으로 3~4번의 롤러코스터 이후 상한가를 말았고
1등으로 상한가를 친 미래에셋생명 다음으로 상한가에 도달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먼저 상한가를 간것까지는 좋았지만 상대적으로 거래량, 거래대금이 딸린다고 생각했고 장 마감때 매수대기 잔량이 170만주에서 70만주까지 떨어졌고,
반면 한화생명은 마지막 1분전까지 아슬아슬했지만 결국 상한가 매수잔량이 130만주까지 쌓였다.
제발 주말에 이상한게 터지지만 않기를 바라며 3일간의 오버나잇을 해보기로 한다.

